워크래프트 III/나이트 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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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엘프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워크래프트 3의 4종족(휴먼, 오크, 나이트 엘프, 언데드) 중 하나이다.

종족의 기원[+/-]

나이트 엘프는 워크래프트 3의 4종족 중에서 가장 먼저 생겨났다. 이들은 마법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안타깝게도 무분별한 마법 사용이 결국에는 버닝 리전을 세상으로 끌어들였다. 버닝 리전과의 전쟁을 겨우 이겼지만 세상은 황폐화되고 말았다. 그 이후로 이들은 마법의 사용을 자제했고 하이잘 산 정상에서 조용히 지냈다. [1]

종족적 특성[+/-]

나이트 엘프는 주로 정의롭고 명예를 중시하지만 다른 타 종족에 대해서는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은 주로 밤에 활동한다.[1]

종족의 장점[+/-]

에인션트[+/-]

나이트 엘프 건물들 중 에인션트들은 건물로서의 제 각각의 기능을 할 수도 있지만 땅에서 일어나서 싸울 수도 있다. 또한, 땅에서 일어난 상태에서 나무를 먹어서 체력을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다. 네이쳐스 블레싱 업그래이드를 해주면 에인션트들의 이동속도와 아머가 증가한다.

하이드[+/-]

나이트 엘프 여성들은 밤이되면 하이드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이드를 사용하면 그 유닛은 투명해지지만 움직이거나 공격을 당하거나 공격을 하면 하이드가 풀린다. 하이드는 주로 체력이 많이 빠진 유닛을 살리기 위해서 쓴다. 가끔씩은 기지를 밀폐형으로 건설했는데 상대 영웅이 견제를 하기 위해서 기지 안쪽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하이드가 가능한 유닛을 입구에 하이드가 된 상태로 갖다 놓으면 결과적으로 입구가 막히게 되어서 상대 영웅은 달아나지 못한다.

뛰어난 밤 시야[+/-]

나이트 엘프 유닛들은 헌터스 홀에서 울트라 비전을 업그래이드하면 밤에도 낮과 같은 넓은 시야 범위를 갖는다.

문웰[+/-]

나이트 엘프의 식량을 제공하는 문웰은 나이트 엘프 유닛의 체력과 마나를 회복시켜준다. 문웰은 밤에만 차며 헌터스 홀에서 웰스프링 업그래이드를 해주면 문웰의 마나 최대치와 마나 회복속도를 증가시킨다.

나무 채취[+/-]

나이트 엘프 위습들은 나무를 채취하면서 나무를 없애지 않는다. 따라서 나무 채취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종족의 단점[+/-]

초반 약점[+/-]

나이트 엘프는 초반에 매우 약하다. 나이트 엘프의 기본 유닛인 아처는 체력이 매우 낮은 데다가 미디움 아머라서 타 종족의 기본 밀리 유닛들에 상성상 아주 약하다.

세컨드 영웅의 부재[+/-]

나이트 엘프는 세컨드 영웅으로 뽑을 만한 영웅이 없다. 선 영웅으로 데몬 헌터나 워든을 뽑으면 세컨드 영웅은 선술집에서 중립영웅을 뽑아야 한다. 아주 드물게 세컨드 영웅으로 키퍼 오브 그루브를 뽑은 유저들도 있지만 키퍼 오브 그루브는 세컨드 영웅으로 뽑힐 수 있는 다른 중립영웅에 비해서 다소 활용도가 떨어진다.

멀티의 어려움[+/-]

금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먼저 트리 오브 라이프를 건설한 다음 금광을 인탱글 해야한다. 그래서 다른 종족들에 비해서 멀티를 건설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적은 체력[+/-]

나이트 엘프 영웅들과 유닛들은 대체적으로 체력이 적다. 따라서 유닛들은 광역 마법에 쉽게 몰살 당할 수 있고 영웅들은 대미지 마법이 여러 개 동시에 사용되면 쉽게 전사한다.

관통 공격과 공석 공격에의 취약함[+/-]

나이트 엘프 유닛들은 관통 공격과 공성 공격에 약하다. 유닛 대부분이 라이트 아머거나 언아머드여서 그렇다. 관통 공격과 공성 공격에 약하지 않으면서 중후반 운영이 가능한 유닛은 드루이드 오브 클러 밖에 없다.

영웅 설명[+/-]

데몬 헌터[+/-]

나이트 엘프의 주력 영웅으로 대부분의 경기에서 데몬 헌터가 선 영웅으로 쓰인다. 그 이유는 일단 데몬 헌터는 민첩형 영웅이라서 아머가 높고 공격 속도 또한 빠른 데다가 체력 또한 적은 편은 아니라서 아주 강력한 영웅이기 때문이다. 또한 데몬 헌터는 마나번이 있어서 상대 영웅의 마법 사용을 제한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쓰인다. 특히 오크 블레이드 마스터를 포위하면 마나번을 사용해서 블레이드 마스터가 윈드웍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데몬 헌터의 이베이션은 쌓이면 쌓일 수로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데몬 헌터를 죽이기 아주 힘든 영웅으로 만든다. 데몬 헌터가 6레벨이 되면 궁극기인 메타모프시스를 사용할 수 있다. 메타모프시스를 사용하면 데몬 헌터는 레인지 카오스 공격을 하게 되고 체력 회복 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워든[+/-]

언데드 전과 휴먼 전에 가끔 쓰이고 오크 전에는 거의 쓰이는 일이 없다. 나이트 엘프 동족 전에는 쓰이지 않는다. 워든은 쉐도우 스트라이크로 상대 영웅을 쉽게 죽일 수 있고 펜 오브 나이프로 일꾼 견제 및 교전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다가 블링크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영웅이다. 단점이 있다면 체력이 적어서 집중 공격을 받으면 쉽게 전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워든이 6레벨이 되면 아바타 오브 벤전스를 소환할 수 있는데 아바타 오브 벤전스는 시체이서 다시 스피릿 오브 벤전스를 소환할 수 있다. 이 스피릿 오브 벤전스는 무적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을 받지 않고 대미지를 줄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아바타 오브 벤전스가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한다.

키퍼 오브 그루브[+/-]

나이트 엘프 동족 전에서 세컨드 영웅으로 쓰인다. 그 이유는 동족 전에서는 나이트 엘프의 가장 핵심적인 지상 유닛인 드루이드 오브 클러가 사용되어서 키퍼 오브 그루브의 쏜즈 오라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아주 드물게 오크 전에도 쓰이기는 하지만 체력이 너무 빈약해서 레이더의 인스네어와 쉐도우 헌터의 헥스를 당한 상태에서 상대 블레이드 마스터의 집중 공격에 쉽게 전사할 수 있다. 키퍼 오브 그루브가 6레벨이 되면 트랭퀼리티를 사용할 수 있는데 마법 자체는 다른 궁극기에 비해 마나가 적게 들고 쿨다운이 짧지만 키퍼 오브 그루브가 6레벨을 달성하는 경우는 보기 드물다.

프리스티스 오브 문[+/-]

아주 드물게 나이트 엘프 동족 전에서 다수의 헌트리스를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할 때 쓰인다. 그 이유는 프리스티스 오브 문의 트루샷 오라가 헌트리스들의 공격력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또한 간혹 팀플레이를 할 때 언데드가 같은 팀에 있을 경우 프리스티스 오브 문을 쓰기도 한다. 트루샷 오라가 헌트리스 뿐만 아니라 언데드의 크립트 핀드의 공격력도 올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리스티스 오브 문의 아울 스카우트도 정찰이 중요한 팀플레이에서 활용되는 경우가 있다. 프리스티스 오브 문이 6레벨이 되면 스타폴을 사용해서 상대에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데 프리스티스 오브 문이 스타폴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 레이더의 인스네어와 같은 “방해”를 받게 되면 정지가 된다. 키퍼 오브 그루브와 마찬가지로 프리스티스 오브 문이 6레벨을 달성하는 경우는 거의 보기 드물다.

유닛 설명[+/-]

위습[+/-]

위습은 나이트 엘프의 일꾼이다. 다른 종족들의 일꾼들의 이동 속도가 느린 것에 반해 위습의 이동속도는 평균이다. 위습은 디토네이트를 사용해서 디토네이트 반경 내의 유닛의 마나를 깍고 마법을 무효화 시킬 수 있다. 아군에게 불리하게 디토네이트를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아처[+/-]

아처는 나이트 엘프의 기본 유닛으로서 주로 초반 버티기 용도로 사용된다. 과거에는 체력이 300대 였는데 패치가 이루어진 후 체력이 급감하고 대신 마법 공격과 관통 공격에 대미지를 덜 받는 엘룬의 축복이라는 페시브 스킬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아처의 활용도는 떨어졌고 급기야 엘룬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 부르는 유저들도 생겼다. 간혹 히포그리프 라이더를 사용하기 위해서 아처를 대량 생산하는 경우가 있다.

헌트리스[+/-]

헌트리스는 활용이 가능한 타이밍이 제한적이다. 초중반에 대량으로 생산을 해서 승부를 봐야 한다. 만약 중후반으로 넘어가게 되면 상대의 다수의 관통 공격 유닛이나 공성 공격 유닛에 의해 몰살당하기 쉽다.

글레이브 스로어[+/-]

나이트 엘프의 공성 병기로서 가끔 상대 건물을 빨리 부숴야 될 때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드라이어드[+/-]

드라이어드는 슬로우 포이즌을 이용해서 상대 유닛과 영웅을 각개격파 할 수 있다. 또한 어볼리시 매직을 이용해서 마법을 무효화 시킬 수 있어서 나이트 엘프의 주된 안티 마법 유닛이다. 다만 드라이어드는 언아머드여서 휴먼의 라이플 맨과 모탈팀, 언데드의 크립트 핀드와 가고일, 그리고 오크의 레이더와 헤드 헌터, 트롤 버서커에 아주 약하다. 따라서 앞에서 맺집 역할을 해줄 만한 유닛이 필수적인데 주로 그루이드 오브 클러가 그 역할을 한다.

드루이드 오브 클러[+/-]

나이트 엘프의 주력 지상 유닛으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리쥬비네이션을 통해서 자신이나 다른 유닛의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고 로어를 사용해서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다만 언데드 전에서는 디스트로이어에 매우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일단 드루이드 오브 클러는 헤비 아머여서 마법 공격을 하는 디스트로이어에 상성상 약하고 로어 또한 디바우러 매직을 기능이 있는 디스트로이어 상대로는 사용할 수 없다.

마운틴 자이언트[+/-]

마운틴 자이언트는 맺집 유닛인데 미디움 아머라서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맺집 유닛이 상대 밀리 유닛의 노말 공격에 약하면 맺집 유닛의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히포그리프[+/-]

히포그리프는 나이트 엘프의 주력 대공 유닛이다. 뛰어난 대공능력을 자랑하지만 지상 유닛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드루이드 오브 탈론[+/-]

주로 대 오크 전에서 다수의 드루이드 오브 탈론의 사이클론을 이용한 전략이 사용된다. 사이클론을 통해서 상대 오크의 블레이드 마스터와 타우렌 치프턴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그 동안 자신의 영웅과 드루이드 오브 탈론의 일점사를 통해서 상대 유닛을 하나하나 끊어 나가야 한다. 하지만 드루이드 오브 탈론은 언다머드이고 공격 타입 또한 마법이라서 오크의 레이더에 상성상 아주 약하고 체력도 적어서 타우렌 치프턴의 쇽웨이브에 몰살당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 고블린 팅커의 포켓 팩토리를 이용해서 레이더의 접근을 막고 데몬 헌터의 마나번을 이용해서 타우렌 치프턴의 쇽웨이브를 사전에 차단 해야 한다.

페어리 드래곤[+/-]

페어리 드래곤은 주로 마나 플레어를 사용할 목적으로 쓰인다. 특히 아크메이지를 동반한 다수의 마법 유닛을 활용하는 휴먼전에 많이 쓰인다.

키메라[+/-]

나이트 엘프의 최종 테크 유닛이지만 아주 유리한 경우 외에는 사용하기가 어렵다. 키메라의 생산 시간이 길고 키메라와 키메라를 생산하는 키메라 루스트 둘 다 효율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히포그리프 라이더[+/-]

아처가 히포그리프에 타면 히포그리프 라이더가 된다. 드물게 견제 용도로 사용된다.


에인션트 오브 원더[+/-]

에인션트 오브 원더는 나이트 엘프의 상점으로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문스톤[+/-]

문스톤을 사용하면 낮을 밤으로 만들 수 있다. 주된 사용 목적은 문웰의 물을 채우기 위해서다.

보존스태프[+/-]

나이트 엘프 유저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는 아이템이다. 가뜩이나 체력이 적은 대부분의 나이트 엘프 유닛이 체력이 많이 빠진 경우나 체력은 많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서 후퇴하기 힘든 드루이드 오브 클러를 전장에서 빼낼 때 사용된다. 또한 교전 초기에 영웅이 일점사를 당하면 다른 영웅으로 보존 스태프를 사용해주고 문웰을 마신 후 텔레포테이션 스태프를 이용해서 다시 교전에 참여하는 전술이 활용되고 있다.

맹독의 오브[+/-]

주로 공격 속도가 빠른 데몬 헌터에게 주어진다. 독 지속 대미지가 상당히 높아서 많이 쓰이는 아이템이다. 장착한 영웅은 공중 공격이 가능해진다.

엔티 매직 포션[+/-]

상대의 마법 사용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휴먼 아케인 타워의 피드벡을 막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주석[+/-]

  1. 1.0 1.1 워크래프트 3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