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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해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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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

해왕성은 태양계에서 8번째 행성으로, 천왕성보다 작지만 질량은 크다.

지름은 약 4만9천 킬로미터로, 지구의 3.85배이며 부피는 58배이다. 이에 비해 질량은 지구의 17배 밖에 안되며, 밀도는 1.64로 보다 크다. 자전주기는 16시간 6분이며 자전축 기울기는 28도로 다른 행성들과 비슷하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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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은 천왕성보다 먼저 망원경으로 관측되었다. 1612년 갈릴레이가 관측하였으나, 항성인줄 알았기 때문에 행성을 발견한 것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이후 해왕성은 200여년 뒤에 천왕성의 섭동을 통해 예측되어 발견되었다.

구성 성분과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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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의 내부 구조
1.해왕성의 상층부를 덮고 있는 대기
2.수소, 헬륨, 메탄 가스를 포함하는 대기
3.물, 암모니아, 그리고 메탄 얼음을 포함하는 맨틀
4.돌과 얼음을 포함하는 핵

해왕성 내부는 물, 암모니아, 메테인 등 여러 종류의 물질이 섞인 상태에 있는 얼음으로 채워져 있다. 속에는 암석과 금속의 핵이, 그위에 물이나 암모니아의 얼음 맨틀이 있다. 얼음 물질의 질량은 지구질량의 10 ~ 15배 정도, 수소와 헬륨은 지구질량의 0.5 ~ 1.5배,나머지 질량(지구 질량의 1.2배)은 암석 물질일 것으로 생각되어 목성형 행성과 달라 천왕성형 행성(거대 얼음 행성)으로 분류되기도 하며, 큰 질량을 빼고는 오히려 카이퍼벨트등의 천체나 혜성과 더 비슷하다.

대기는 수소 80%와 헬륨 20%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메테인이 푸른 색을 낸다. 천왕성이 청록인데 무슨 성분으로 인해 색이 다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고리와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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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도 가는 고리를 가지고는 있다. 위성은 13개이다. 특이하게도 일부 위성은 매우 먼 곳에 있어 공전주기가 25년인 위성도 있다.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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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과 달리 기상활동을 보인다. 주요한 기상활동은 고기압 폭풍인 대흑점과 다른 흑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