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포메이션/포백

위키책, 위키책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포백은 수비수 4명을 두어 지역 방어를 하며, 측면 수비수도 공격에 참여한다.

4-3-3[+/-]

4-3-3 포메이션

4-3-3은 4-2-4로부터 발전하였으며, 1962년 브라질 대표팀에의해 사용되었다. 미드필더들은 함께 움직인다.

다른 형태로는 수비형 미드필더 1명 공격형 2명의 4-1-2-3으로의 변형이 있다. 윙의 전환을 통해 4-5-1이나 심지어는 2-3-5로도 전환할 수 있다.

4-4-2[+/-]

4-4-2 포메이션

현대축구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포메이션으로, 미드필더가 자주 공격과 수비에 참여하며, 종종 4-2-4 로도 변화된다.

4-4-2 다이아몬드[+/-]

4-4-2 다이아몬드 포메이션

4-4-2 다이아몬드(4-1-2-1-2)에서는 미드필더가 다이아몬드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측면은 양쪽 풀백들이 적극적인 전진 플레이를 펼쳐줘야 한다.

한편, 측면 미드필더의 성향에 따라 4-1-3-2에서 4-3-1-2까지 될 수 있다.

4-2-2-2[+/-]

4-4-2의 변형으로, 미드필더가 박스형태로 배열된 것이다.

4-4-1-1[+/-]

4-4-1-1 포메이션

4-4-2 포메이션의 변형 으로, 투톱 중 한 명이 다른 한 명의 약간 뒤에 서서 섀도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주게 된다. 이 섀도 스트라이커는 일반적으로 좀 더 창조적인 선수, 즉 플레이메이커이다.


4-5-1[+/-]

4-5-1 포메이션

4-5-1은 수비적인 포메이션이나, 두 명의 측면 미드필더가 더 공격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면 4-3-3과 유사한 포메이션으로 볼 수 있다. 이 포메이션은 중앙 미드필더들이 압박 수비를 통하여 상대방이 원하는 공격을 풀어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서, 방어에 유용하다.

4-1-4-1[+/-]

4-5-1을 조제 모리뉴가 변형한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공격수 한명과, 공격시 최전방으로의 공 전달을 맡은 측면 미드필더 넷,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가 포백 라인의 위에 위치한다. 이 포메이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를 활용한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나머지 선수 5명이 모두 공격에 나서는 장점이 있다.

4-3-2-1 (크리스마스 트리)[+/-]

4-3-2-1 포메이션

4-3-2-1은 4-4-2의 또 다른 변형 포메이션이며, 일반적으로는 '크리스마스 트리' 포메이션이라 불린다. 새로운 포워드는 미드필더가 빈 곳에서 플레이 하기 위해 도입되었기 때문에 최전방 스트라이커 뒤에 2명의 포워드를 배치한다.

4-2-3-1[+/-]

4-2-3-1 포메이션

이 포메이션은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수비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측면 미드필더들과 풀백이 공격에 참여하면 공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수비 시스템은 4-5-1과 매우 유사하다. 공격시에는 공의 소유권을 유지하고, 상대방의 공격은 미드필드 쪽에서부터 차단한다. 스트라이커는 키가 크고 볼키핑력이 좋아야 한다. 또한 달리기가 매우 빠른 선수가 좋다. 이 경우, 상대방 수비수들은 빠르게 뒤로 물러나야 하므로, 중앙에 위치한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많은 공간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플레이메이커의 능력이 빛을 발할 수 있다.